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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nges in Chemical Composition of Rough Rice (Oryza sativa L.) according to Germination Perio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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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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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stract

본 연구에서는 벼의 적당한 발아기간을 선정하기 위하여 발아기간에 따른 다양한 성분변화를 살펴보았다. 조단백질은 발아 0일차의 71.67mg/g에서 발아 8일차에는 85.20mg/g으로, 조지방은 2.19%에서 3.58%로 발아기간이 증가할수록 증가하였으나(p<0.05) 조회분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. Phytic acid는 발아가 진행됨에 따라서 6.25mg/g(0일차) 에서 1.54mg/g(8일차)으로 많은 감소를 보였으며(p<0.05), 유리지방산은 0.17%에서 0.32%로 증가하였다. 발아 벼의 지방산은 oleic acid(C18:1)가 가장 많았으며, 발아기간의 증가에 따라 약간의 감소를 보였으나 유의차는 없었다(p>0.05). 비타민 E와 γ-oryzanol은 발아 0일차에 각각 2.94 mg/100 g 및 6.47 mg/g에서 발아 4일차에 5.55 mg/100 g 및 8.16 mg/g으로 증가하였다가 그 이후에는 감소하였다. 본 연구 결과 기능성성분 함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3~4일 간의 발아가 적당한 것으로 판단되며, 다양한 생리활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리라 판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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