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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tors determining the establishment of DNR orders in oncologic patients at a university hospital in Kor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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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
Year
환자들 중 181명많은 환자들KinesiologyMedicine환자에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었다Patient SafetyDnr OrdersPsychologyUniversity HospitalRehabilitationOncologic PatientsOncologyLogistic AnalysisEmergency MedicineHospital Medicine
목적: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는 무의미한 치료와 연관된 논쟁 중 하나이며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법적으로 인정되고 있지 않다. 이에 저자들은 2001년 10월부터 병원 윤리 위원회에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공식적으로 문서화되어 사용되고 있는 한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사망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의 현황과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. 방법: 2002년 1월부터 7월까지 한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사망한 환자들 213명의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. 결과: 213명의 환자들 중 181명(85%)에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가 있었고, 이 중 1명의 환자에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었다.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를 담당의사가 제기한 경우가 83.9%이고 가족 구성원이 제기한 경우는 16.1%였다. 입원횟수가 많은 환자들(3.7±2.6 vs. 2.9±1.7, p<0.05)과 교육수준이 높은 환자들(고졸 이상의 학력 89.5% vs. 10.5%, 고졸 이하의 학력 77.3% vs. 22.7%, p<0.05)에서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의 비율이 높았다. 소화기 계통의 암을 앓고 있던 환자들에서 폐암이나 혈액암을 앓던 환자들에 비해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의 비율이 높았다(p<0.05).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에 동의한 이후 치료 수준은 심폐소생술 유보가 31명(17.2%), 추가적인 치료 유보가 133명(73.9%), 그리고 치료 중단이 16명(8.9%)이었다. 결론: 입원 횟수와 암의 종류, 교육수준 등이 암환자들의 심폐소생술 금지 지시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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