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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eletal Muscle Mass as a Predictor of Mortality in the Elderly Popul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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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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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: BMI와 사망의 U자형 관계는 널리 알려져 있으나 건강한 노인에서 골격근량이 사망과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 상태이다. 이에 본 연구에서는 골격근량,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각각 분석하고자 하였다. 방법: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건강검진을 시행받은 4,261명의 수검자 중 중복된 예를 제외한 3,903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. bioelectrical impedence analysis 자료를 이용하여 ASM, ASM/height2, ASM/weight를 계산하였다.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라 젊고 건강한 20-39세 남, 여의 성별별 근육량 평균과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평균에서 1-2 표준편차 부족인 경우를 class I 근감소증, 2표준편차 이상 부족한 경우를 class II 근감소증으로 분류하였고 BMI는 다섯 가지로 분류하였다. ê²°ê³¼: 27.2 ± 13.5개월의 기간 동안 63명이 사망하였고 사망자는 유의하게 연령이 높고 남성인 경우가 많았으며 염증지표가 증가되었으며 영양학적 지표가 나쁜 경향을 보였다. 보정된 Cox 회귀분석에서 ASM/height²에 따른 class I (HR: 2.11, 95% CI: 1.17-3.79), class II (HR: 3.47, 95% CI: 1.62-7.43)의 근감소증은 사망의 증가와 연관되어 있었으나 ASM/weight나 BMI는 사망과 유의한 연관성이 없었다. ASM/height²에 따른 Class II 근감소증은 종양과 연관된 사망의 증가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지만 심혈관계 질환 사망과는 유의한 관련성을 나타내지 않았다. ê²°ë¡ : 한국의 노인 인구에서 낮은 골격근량은 전체 사망률과 종양 연관 사망과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. 중심 단어: 노인; 골격근량; 근감소증; 사망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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