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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duced Astigmatism and High-Order Aberrations after 1.8-mm, 2.2-mm and 3.0-mm Coaxial Phacoemulsification Incisions
10
Citations
27
References
2011
Year
± 0.21KinesiologyVitreous BodyOphthalmologyOculoplasticsInduced AstigmatismHigh-order AberrationsSurgery± 0.30MedicineMm와 2.2
2.8 mm 이하의 절개창 크기의 동축 백내장수술에서 난시 유발과 각막 고위수차 비교 문상정⋅이동준⋅이경헌 성모안과병원 목적: 동축 미세절개 백내장수술(절개창: 1.8 mm)과 소절개 백내장수술(절개창: 2.2 mm, 2.8 mm) 후 난시 유발과 각막 전면과 후면의 고위수차를 비교 분석하였다.대상과 방법: 100눈에서 32눈은 1.8 mm, 38눈은 2.2 mm, 30눈은 2.8 mm 크기로 이측에 투명각막절개를 통한 백내장 수술을 하였다.전향적으로 술 전에 각막곡률계로 각막난시, 각막난시를 측정하였고, 술 후 1개월에 각막난시, 각막 수차, 3개월에 각막난시를 측정하 여수술 유발 난시를 계측하였다.결과: 수술 유발 난시량은 1.8 mm 절개에서 0.41 ± 0.30, 2.2 mm 절개에서 0.47 ± 0.21, 2.8 mm 절개에서 0.71 ± 0.50디옵터로 1.8 mm 절개에서 가장 적은 난시가 유발되었다(p=0.002).절개에 따른 각막 전면의 코마수차, 구면수차와 후면의 트레포일수차, 구면수차의 변화량은 세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.결론: 백내장수술 1개월 후 각막 전면과 후면의 고위수차의 변화는 각막절개의 크기와 연관이 없으나 각막절개의 크기에 따른 수술 유발 난시는 2.8 mm 절개보다 1.8 mm와 2.2 mm 절개에서 유의하게 작았다.<대한안과학회지 2011;52(4):407-413> 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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