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ender Differences in the Association of Socioeconomic Status with Metabolic Syndrome in Middle-Aged Koreans

Hye Mi Kang, Dong‐Jun Kim

Korean Journal of Medicine · 2012 · 14 citations · 21 referenc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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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cepts

Abstract

ëª©ì : 대사 증후군과 ì‚¬íšŒê²½ì œì  수준의 관계는 사회 배경과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. 우리는 ì¤‘ë „ 한국인에서 사회 ê²½ì œì  수준과 대사 증후군의 관계에 있어 성별의 차이를 ì•Œì•„ë³´ê³ ìž 하였다. 방법: 2005ë „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3,291ëª ì˜ ì¤‘ë „ 성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, ì‚¬íšŒê²½ì œì  수준은 교육 ì •ë„ì— 따라 무학 또는 초졸, 중졸, ê³ ì¡¸, 대졸로 분류하였다. ê²°ê³¼: 남성에서 대사 증후군의 ìœ ë³‘ë¥ ì€ 34.5%였으며, 여성에서는 29.8%였다. ì—°ë ¹ì„ ë³´ì •í•œ 후에 여성에서는 í•™ë ¥ì´ 높을수록 대사 증후군의 ìœ ë³‘ë¥ ì´ 낮았다(무학 또는 초졸, mean ± SEM, 35.5 ± 2.3%; 중졸, 37.3 ± 2.4; ê³ ì¡¸, 26.0 ± 1.8; 대졸, 21.5 ± 2.6; p for trend < 0.001). 그러나 남성에서는 í•™ë ¥ì— 따른 대사 증후군의 ìœ ë³‘ë¥ ì— 차이가 없었다. 이러한 결과는 흡연, 음주, 운동, 식이로 ì„¤ëª ë˜ì§€ 않았다. ê²°ë¡ : 한국 ì¤‘ë „ 여성에서는 ì‚¬íšŒê²½ì œì  수준과 대사 증후군이 ë°€ì ‘í•œ 연관성을 보였으나, 남성에서는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. 중심 단어: 대사 증후군; ì‚¬íšŒê²½ì œì  수준; í•™ë ¥; 성별

Referenc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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